나훔 3:1-19

앗수르, 니느웨의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가 나훔이였다는 것을 처음으로 인식하며 읽은 것 같다. 
니느웨의 멸망을 보면서 도움말처럼 타인을 짓밟고 구축한 내 안전과 행복도 니느웨 사람들처럼 구경거리가 되고 애곡하게 되며 비방거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 하나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지만 정의와 공의로 이 땅의 만민들을 다스리시는 분이시다.  요나서에서는 악독에서 돌이킨 그들에게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며 기회를 주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지만  나훔에서는 그들의 교만과 악행을 잠깐 멈추고 끊어내지 못한 그들을 향해 그들이 항상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신다. 
지금은 코로나가 사라지기도 전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또다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하나님은 분명 이 상황을 바라보고 계실 것이다. 하나님이 하루 빨리 손을 펴서 이 전쟁을 끝나게 해 주시고 위로의 하나님, 공평의 하나님 정의 하나님이 되셔서 강대국의 승리가 아닌 하나님이 택하신 나라가 승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