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9 1-13

시인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과 땅 그리고 성전이 파괴되고 더럽혀지고 무너지며 하나니이 백성들이 죽임을 당하며 비방거리가 된 것을 하나님께 탄식하며 기도한다. 
하나님이 조상들의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주를 알지 못하고 황페하게 하는 다른 민족에게 노를 발하여 달라고 기도한다. 나이 죄를 자백하고 주의 긍휼을 간구할 때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주님이시다. 그러니 죄를 지았다고 나 같은 사람은 용서할 수 없을 거야 라는 자포자기 생각보다  긍휼이 많으시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죄를 아뢰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야 해결이 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왜냐면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일은 주께 감사하며  주의 말씀을 대대에 전하는 것이다. 
이 길이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