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22 목,
시편 79:1-13

시인은 그냥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도를 드린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비방하는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백성들을 보호해 주실것을 기도한다. 나의 삶을 바라보며 혹은 알지 못하는 죄와 답답함으로 고통가운데 있을때 주께 나아가는것, 간절히 구하며 긍휼을 부르짖음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머리로 다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분명한것은 주는 그 백성을 지키시는 분 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것이 마땅한 삶이기 때문이다. 주를 바라며 기도로 나아가는 삶, 그안에서 눈에 띄는 해결과 회복이 아니라해도 주를 붙드는 자에게 부으시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