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0:1-19
시인은 하나님이 목자이시고 이스라엘이 양이였던 시절을 그리워한다. 그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광야을 행진했던 날,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누렸던 그날을 추억하며 주님의 얼굴을 보기를 시인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비록 지금은 주님의 노하심으로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고 비웃음거리가 되었지만 만군의 하나님이 회복시키고 구원해 달라고 간구한다. 삶이 힘들어도 기도하고 삶이 행복하고 기뻐도 기도해야한다.
우리는 하나님은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이기 때문이다.
내가 주인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마음에 주인이 주님이 되시고 날마다 주의 얼굴을 보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