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0:1-19
시인은 속죄소에 계시는 하나님께 백성들을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셔서 구원을 얻게 하시길 간구한다. 그들이 불신하고 불순종하며 하나님을 노하시게 한 댓가로 이웃 나라들에게 짓밟히고 웃음거리가 된 것을 울고 회개하며 진노를 멈추시고 회복을 주시길 기도했다. 주님이 심으신 포도 나무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간 것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번영하게 하셨는데 이제는 이방인들에게 침략을 당하는 데에서 돌봐주시길 기도했다. 도움말데로 하나님은 변함없이 순종에는 축복으로, 불순종에는 심판으로 답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나도 순종하며 주님의 인도 하심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고난속에서 도 주님의 얼굴빛을 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