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1-16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말씀에 나온다. 우리의 능력이 되시기 때문이다. 애굽에서 노예의 삶을 살았던 이스라엘의 멍애를 벗기시고 고난에서 건져 주셨다.  하나님은 '
내 백성아 들으라 다른 신을 두지 말고, 절하지 말라 내가 채우리라. 
내 말을 들으라  내 도를 따르라 대신 원수를 치리라" 말씀하시고 약속하신다.  기름진 밀로 반석에서 나로는 꿀로 만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하신다.
먼저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읽습니다. 순간 순간 깨닫게 하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풍성한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