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1-16
명절에서 시를 읊고 악기를 치면서 그들이 노예로 살았던 애굽에서 구하시고 어깨에 무거운 짐도 손에 든 광주리도 놓게하신 하나님께 찬양 드린다. 하지만 백성들은 하나님을 쉽게 잊고 죄의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지만 이방 신을 섬기며 하나님을 버린 백성들을 고난속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며 심판하셨다. 하지만 그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올때 언제든 구원 하시길 원하셨다. 자비로운 하나님을 언제 까지나 시험할 것인가. 하나님을 멀리 떠나 살던 나를 돌아오게 하시고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셨다. 감사드리며 순종하며 살기를 결단하고 도 순간적으로 불순종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복종하는 체하면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오직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