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2 월,
룻기 1:15-22

현실을 마주하는 나오미에게는 '괴로움'으로 밖에 그의 인생일 이야기 할수 있는 표현이 없었지만 지금이 인생의 끝이 아니며 하나님의 끝도 아닌데 현실에 단정하고 낙심하며 괴로워만 하는 인생의 한탄이 안타깝다. 현실에 낙담하기 보다는 하나님과 자신의 시어머니 나오미만을 보고 기대도 할수 없는 삶을 선택하는 룻의 삶이 오히려 기대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할지는 나의 몫이다.
괴로웠던 사실이 바뀌지도 않고 내가 변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하나님께 붙어있고 기대하며 나아가는 자에게 어떻게 인도하시고 보이시는 분이신지 경험하며 살기 원한다. 주님 나에게 믿음의 눈을 허락하시고 새힘을 허락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