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1-13
룻이 이삭을 주우러 갈때 보아스의 밭으로 가서 하루 종일 일하고 보아스를 만나게 된다. 보아스는 벌써 룻이 나오미에게 봉사하는 소문을 듣고 친절히 은혜를 베푼다. 보아스는 룻에게 그곳에서 마실 물을 제공해주고 그밭에서 계속 이삭을 줍도록 허락하면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온전한 상을 주시기를 원한다고 축복했다. 룻이 나오미에게 베푼 친절과 인애를 이제 보아스가 룻에게 베푼다. 이것이 다 하나님의 뜻이고 복을 주시는 그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방인으로서도 하나님께 나아가 섬기는 룻을 보호하시고 복 주신다. 낯선 땅에서 혼자 일했던 나에게도 풍성하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