륫기 2장 14-23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면 그다음은 물 흐르듯 은혜가 부어지는 것을 롯과 나오미를 통해보게 된다. 보아스를 통해 하나님은 모압 여인으로 겪을 수 있는 모든 불행들을 다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돌보시고 먹을 것을 채워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지속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빈털터리라 생각한 나오미에게 넘치는 은혜로 채워 주셨다. 만약 모압에서 돌아오지 않고 살았다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을까?
내가 어떤 삶을 살았던 간에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인생임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곁을 멀리 떠나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보아스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식탁으로 초대하는 것이 가장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고 마음을 오픈 시킬 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 나누는 것에 나는 좀 인색하다. 정말 예수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계산없이 사랑으로 나누고 감싸고 기도해 줄 수 있는 예수님 닮은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