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1-13
나오미는 이제 룻을 복되게 하기 위해 보아스가 기업 무를 자가 되도록 요청하러 룻을 보냈다. 어렵고 수치가 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룻은 시어머니의 뜻대로 순종하며 보아스의 발치에 누었다. 보아스는 룻이 '당신의 옷자락을 펴 당신의 여종을 덮으소서" 라고 한 것을 나오미를 따라 이국으로 온 처음의 인애 보다 더 중하다고 하며 기업 무를 자의 책임질 것을 맹세했다. 하지만 그 당시의 법대로 더 가까운 친척에게 선택할 기회를 먼저 주겠다고 했다. 모든 것을 의로운 길로 선택하는 보아스 이고 모든 것을 순종으로 선택하는 룻이다. 이것을 그들에게 본 받고 깨닫게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그의 옷자락으로 덮어주셔서 나에게 평안을 주셨다.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불평 불만과 근거도 없는 격렬한 미움을 갖고 사는 형제가 있다. 그녀를 예수님의 옷자락으로 덮어주시고 예수님 품안에서 평안을 찾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