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2 목,
룻기 3:1-13

룻은 현숙한 여인이었음을 모두 알 만한 사람이었음에도 시어머니의 명령을 따라 행한다. 보아스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고 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나오미와 룻의 서로를 위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사랑이 얼만큼인지 알수 있을것 같다. 나는 누군가에게, 가족에게, 가까운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으로 대하고 바라볼수 있는 사람인가 생각하게 된다. 내 상식과 생각을 벗어나는 선택을 따를수도, 안해도 되는 책임을 지는것도 나한테는 불가능한 일 같기만 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이고 명령이기에 내힘으로 할수 없지만 다시 성령님을 의지하기를 결단합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해도 용기를 낼수있는 힘을 주시길..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