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3:1-18
시인은 주의 원수들이 주의 백성을 치러하려 간계를 꾀하고 죽이려 하는데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신다고 탄식한다. 악인들은 한 마음으로 연합하고 동맹하여 주를 대적하니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시라고 시인은 기도한다.
앞날이 깜깜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모두가 다시 일어나지
못할거라, 이제 끝났다
라고 말할지라도 시인처럼 기도 해야한다. 잠잠히 계시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듣고 계시고 보고 계신다.
나의 약함을 아시기에 기다리시며 강하신 하나님은 원수들을 벌하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다.
나의 약함을 주님께 아뢰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의 편에 서서 싸우시고 승리하시기 때문이다. 마음을 담대히 하고 굳세게하여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