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2 화,
히브리서 4:1-13

완전한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힘써 배워야 한다는 주일 말씀처럼 복음을 믿는다 함이 우리를 완전한 안식으로 데려다 주지 않는다. 말씀앞에 힘쓰고 애쓰는 삶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괴롭고 어려울때도 있지만 착각속에서 잘 살고 있는줄 알고 다른것으로 가는것보다 어렵고 힘들어도 제대로 가야 한다. 나를 찔러 쪼개는 말씀만이 나를 드러내고 살리는 것임을 기억하며 말씀을 귀히여기고 말씀대로 사는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하고 행할수 있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