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1-18

율법의 제사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반복되는 일이었고 어떤 짐승의 피로도 인간의 죄를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게 할 수 없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대로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그 오래된 율법의 제사를 폐기 하시고 자기의 몸을 단번에 드리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다. 그러면 나는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을 살아야하는데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면 네 언약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순종하며 사는 것이 어렵다. 믿습니다 하고 고백하지만 부족한 믿음을 갖고 살아서인가. 어제 이미환 권사님과 오랜만에 큐티를 하면서 배운 것이 많다. 끊임없는 기도와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거룩하게 살기를 노력하는 공동체에 속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주신 복인것을 깨닫게 하셨다. 영원한 제사로 구원의 확신을 주시고 하나님 우편에서 중재하시는 예수님 만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