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22 목,
레위기 19:19-37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인도하신 땅이지만 욕심을 내는것, 이방 풍습을 따르는것, 책망받을 짓은 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리고 노인을 공경하고 약자를 존중하며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고 말씀하신다. 아무리 하나님이 인도하신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여도 마음대로 행하며 살아가는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내맘대로 할때 따라오는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살아가며 깨닫게 된다. 작은 일이든지 큰 일이든지 매일을 하나님께 구별된 거룩한 날로 보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이유이다. 주님의 백성의 합당한 믿음을 가지고 행위로 보이는 삶, 주를 사랑하고 경외함으로 살아가는 매일의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