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0:1-16
오늘 본문 말씀은 우상숭배의 죄와 가정 안에서의 죄에 대한 처벌을 말씀하시고 계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암몬 사람들이 섬긴 몰렉에게 어린 자식을 주는 사람은 그 지방 사람이 돌로쳐서 죽이고. 또
못 본체하고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하게 섬기면 백성 중에 끊어진다고 말씀 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누구보다 어린 아이를 사랑하시고 생명을 귀히 여기신다. 그런데 자식을 통해 자신들의 욕망과 탐욕을 채우려고 성소를 더럽히고 다른 신을 섬겨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이 세대에 살면서 나는 내 욕망과 탐욕 때문에 하나님을 욕보이거나 악한 일을 보고 눈감고 귀 막고 살고 기도 조차 하지 않고 살고 있는지 돌아본다.
말씀은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스스로 거룩해 질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며 규례를 지키라고 하신다.
그 첫째가 가족 안에서 부모 공경이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은데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며 경외하며 공경할 수 있을까? 없다. 그러기에 가정에서 부모를 무시하고 가볍게 여기는 것은 곧 죄가 되는 것이다.
이웃의 아내, 아버지의 아내, 며느리와 동침, 남자와 동침, 장모와 동침, 짐승과 교합등 이런 악한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은 사형을 선고 하신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도 거룩하시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죄를 돌이키고 거룩으로 돌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