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22 금,
레위기 20:1-16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도 거룩하길 원하신다. 더러운 죄를 미워하시고 죄를 보고 못 본 체 하는것도 싫어하신다. 그냥 가증한 행위를 하지 않는것으로 거룩하다 혹은 거룩하지 않다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명령을 따르며 하나님의 공동체 전체가 죄로 더러워지지 않도록 애쓰고 지키는것까지 우리가 마땅히 해야함을 알게 하신다. 침묵이 아무일도 만들지 않을것 같지만 그 침묵때문에 공동체를 죽음으로 몰고가는것처럼 내 작은 행동 하나가 미칠 영향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기억하며 행함으로 공동체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성도로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