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0:17-27

말씀은 근친상간을 하는 행위는 부끄러운 일이다. 이일로 인해서 민족 앞에서 끊어질 수 있는 수치라고 말한다. 요즈음엔  잘못을 해도 부끄러움보다는 당당함으로 대응한다. 그것은 점점 세상이 죄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옳고 그름, 정함과 부정함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증거다. 도움말은 죄는 부끄러움을 아는 것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죄 앞에서 뻔뻔해지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매일 말씀 앞에 자신을 세워야 합니다. 라는 말에 아멘 해본다.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않기 위해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하신다. 가나안 풍속의 가증한 것들을 따라하지 말고 만민 중에 구별된 이스라엘로 살아가라  하신 이유는 하나님 백성들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다. 또
이방 신의 풍습을 따르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을 따라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젖과 꿀이 무엇인지 맛볼 수 있다. 세상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 께로 부터 내려온 선물. 
내가 살아가는세상 속에서 구별된 삶의 모습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