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2 토,
레위기 20:17-27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약속에 땅으로 인도하시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키도록 하시며 만민중에 구별된자로 살게 하신것은 그들의 하나님, 그들은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구별된자로 죄를 멀리하고 순종을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죄와 아닌것을 구별해 스스로 거룩함을 추구할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에 백성들에게 알려주시고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거룩해지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죄를 부끄러워 하고 수치스럽고 악한일로 인지 하는것, 회개하고 주앞에 나아가 말씀을 붙들며 끊임없이 나를 말씀앞에 돌아보고 구별되어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마땅한 삶임을 알게 하신다. 신자의 삶의 목적이 부함이 아닌 정함에 있다고 한것처럼 나의 삶의 이유와 목적이 되시는 주를 닮아가는 구별된 자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