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15
제사장은 시체를 만지지 말고 이방풍습인 머리밀기 수염 양쪽 깎기, 살 베기등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제사장은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는 자인즉 거룩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에 죽은 자의 시체를 만진 부정한 제사장이 드리는 음식이 거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관유로 기름 부음 받은 대 제사장은 부모의 시체도 만지지 말라고 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성별한 관유가 성소 위에 있기 때문이라 말씀하신다. 더 높은 거룩한 성도의 삶을 훈련을 통해서 배워가는 것이다. 주님은 나를 대제사장 삼아 주시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라 명하셨다. 세상 것들이 너무 좋아 보여도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그러면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주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주님을 믿는 백성들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기를원합니다.
제사장의 딸이 행음하는 것은 곧 그 아버지를 속되게 하는 것이니 불사르라 하신다. 제사장의 직분이 얼마나 귀하고 거룩하고 직분이고 사역인지 엿볼 수 있다. 정결한 아내, 그리고 자식을 잘 키우는 것, 정말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그분의 도움 없이는 어느 것 하나도 지킬 수 없는 것들이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거룩한 대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소를 향해 예배하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