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15

하나님께 백성을 대신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과 대 제사장이 정결하기 위해 지키고 범하지 못하는 것을 알려주신다. 그들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곧  성소에 설 수 있었기에 백성들이 지켜야 할 것보다 더욱 제한을 많이  주셨다. 시체를 멀리하고 머리털이나 수염을 깍거나 살도 베지 못하고 부정한 여인들을 피하고 일상적인 슬픔도 표현할 수 없었다. 정결하게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이방인들의 풍속을 따를 수도 없었다. 대제사장은 배우자도 오직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처녀를 취해서 아내를 삼으라고 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통로가 되기 때문에 제사장들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도 음행을 하면 징계를 받는다고 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며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하는데 힘든 일이다. '교회다니는 사람' 이라고 만 불려지는 것은 본 받을 성품을 볼 수 없기 때문 만이 아니라 부정적인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항상 나의 마음과 행위를 점검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다.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모범이 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