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6-22:9
신체에 장애가 있는 제사장들은 제사를 드릴 수 없다고 하신다. 그들의 흠이 성소를 더럽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성소에 올려진 제물 곧 거룩한 음식을 먹을 수는 있게 하신다. 하지만 부정한 제사장들은 성물을 먹는것도 금지하셨다. 그렇게하면 백성들에게서 끊어질 뿐아니라 하나님의 성소에 설 수 있는 직분 까지 박탈 당할 것으로 벌하신다. 정결하게 될때까지 명령을 지키게 하신다. 이세대에서 명심 할 것은 영적, 인격적으로 흠없이 거룩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앞에서 모범이 되는 부정함이 없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쉽지 않다. 욕심을 버리고 정결하게 살기 원하지만 매일이 전쟁이다. 주님, 나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