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22 화,
레위기 22:10-33
성물을 아무나 먹을수 없고 제사장과 그에 속한 자들만 먹을수 있고 부지중에 성물을 먹은자는 그것의 오분의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주도록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때 제물은 흠이 없는 것이어야 했다.
하나님이 이토록 거룩하심을 강조하시는 이유는 진실하고 정결함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백성이 복을 받고 만민이 복을 받게 하시려는 뜻이 있기 때문이다. 흠없는 제물을 드리고 흠없는 제물을 나누며 이웃을 사랑함으로 거룩함에 동참하는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