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2:10-33

하나님께 올린 성물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제사장과 그의 집에서 났거나 돈으로 산 노예 뿐이다. 제사장은 땅이나 기업없이 하나님의 성전을 보호하고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직업으로서 혜택을 받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거룩함이기 때문에 예물으로는 흠없는 수소나 염소나 양만 드릴수 있었다. 또 이 짐승들은 낳은지 적어도 이레가 넘어야 잡을 수 있었고 어미와 같은 날에 잡을 수 없었다. 가나안 풍습과 같아서 인지 모르지만 자비하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은 것을 분명히 모세에게 말 씀하셨다. 감사제물도 그날에 먹고 이튿날까지 두지 말라고 하신 것도 감사의 제물이 부정하게 되지 않을 것을 원하심을  알려주신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따르며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