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1-14

여호와의 절기와 안식일을 지킬 것을 명하신다. 자손대대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제사를 지내고 쉴때도 있어야하는 것을 가르쳐주셨다. 회사에 다닐때는 일주일에 7일동안 쉴새 없이 일했고 직위가 올라 갈 수록 더 쉴 새가 없었다. 그것이 당연한 것 처럼 일했지만 지금 세대는 일과 가족을 위한 시간, 쉬는 것에 균형을 맞추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 오래 전부터 백성들이 일을 쉬고 안식의 시간을 보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길 원하셨다. 주일은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하루 종일 주의 일을 하는 것 또 기도하는 것을 불평 없이 하기 원한다. 불평하는 맘으로 는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애굽에서 급히 떠나 무교병을 먹었던 것도 잊지 않고 유월절 후 일주일간  무교병을 먹으며 성회에서 첫날과 마지막 날에 아무일도 하지 않고 성희로 모이게 하셨다. 도움말데로 이젠 무교병이 아니라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영적인 무교절을 지키기 원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 삶에 행하신 일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그 은혜를 감사드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