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1-14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킬 절기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그 첫 절기가 안식일이다. 6일 일하고 다음 날은 안식하는 것. 안식은 쉬는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도 7일째 그분이 만드신 만물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안식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우리에게도 안식날을 주신 이유는 노동 후 쉼을 통해 재 충전. 부자든 가난한 자든 쉼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날을 즐기라는 것이다. 먹을것? 만나를 이틀 동안 거두지 않아도 먹을 수 있도록 하신 것처럼 내가 살고 있는 지금도 똑같이 역사하심을 믿는다.
하나님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안식일을 만들어 가길 기도합니다. 아니 하루 하루가 성일이 되어 주님과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유월절과 무교절. 유월절 기간에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한다고도 한다. 이날은 애굽에서 행방되는 날을 기억하는 날이다.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소망을 바라볼 수 있는 축제의 날.
초심절은 곡식의 첫 이삭 한 제단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 기쁨이 되도록 흔들어 드리는 제물. 이날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라고 할 수 있다 말한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하나님께 드리고 또한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다. 이런 절기를 지키라고 하신 이유는 뭘까? 하나님의 일들을 기억하고 기대하고 소망하며 안식이 완성되는 그날 곧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규례를 지키며 기다리는 것이다. 오늘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귀한 날임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와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거룩한 주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