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22 수,
레위기 23:1-14
내 삶의 모든영역에서 이 모든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왔음을 인해 감사하며 주를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는것으로부터 안식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축제의 절기들을 통해 안식을 누릴 뿐 아니라 누린 은혜를 감사로 나누며 살아가기를 말씀하신다. 삶과 생활속에서 나에게 오는 문제들, 상황들이 어렵고 두렵고 억울하고 힘든 이유는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지 못했거나, 의지하지 못했거나, 감사하지 못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부족한 부분들을 돌이켜 온전히 주의 뜻을 더 잘 알고 의지하며 감사로 은혜를 나누며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