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15-25

칠칠절 곧 오순절에는 누룩을 넣어서 구운 좋은 떡과 흠없는 어린 양, 어린 수소, 숫양을 제물로 드리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는 절기였다. 그리고 추수때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곡물을 다 베지 않고 남기며 땅에 떨어진 것도 남겨두라고 하셨다.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도 자기들의 몫을 위해 일해야 됬다. 이 나라 웰페어 시스템은 그저 돈이나 식품 쿠폰을 노나주고 그 것을 위해 일 하지도 않는다. 받는 사람들은 일해서 버는 것보다 쉽게 때문에 계속 빈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티비 앞에 앉아 비만해 지고 있다. 사람은 일을 해야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자존심과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웃을 도우려면 생선을 갖다 주지말고 낚시질을 가르치라고 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모든 것이 생겼지만 내 몸과 마음 으로 움직여서  일해야 했다. 어제 라목사님 말씀대로 내것늘 이웃과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