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15-25

초실절에는 첫 단, 철 열매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면 칠칠절은 오순절, 맥추절로 추수하여 만든 떡을 가지고 감사제를 드리는 것이다. 풍요롭게 수확 할 수 있도록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신것에도 감사하며 노동을 멈추고 이웃과 함께 화목제물을 나누게 하신다. 뿐만 아니라 가난한 자와 거류인들이 스스로 수고하여 먹을 것을 
구할 수 있도록  곡물의 모퉁이 것, 떨어진 것을 남겨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혼자 다 갖는 것이 아니라 흘려 보내야 한다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깨닫게 된다. 칠칠절은 레위기에서는 추수와감사라면  신약에서는 모두가 알듯이 오순절 성령 강림을 말한다. 하나님의 절기는 소름끼칠 정도로 너무나 똑같이 예수님의 생애를 예표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을 다 계획하셨고 다 이루실 거라는 확신을 다시 한번 하게된다.  주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절기를 지키는 것이 모든 시간이 주의것, 모든 물질이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게 만듭니다. 주님이 주신 모든것 주님이 기뻐하시는 방법 대로 사용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