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3:26-44
매년 속죄일에 스스로를 괴롭게 하고 하나님께 속죄하고 제사드리게 하셨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은 금식과 기도로 하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아무일도 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리라는 것을 초점으로 두고 지내는 날이되라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을 통해 속죄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죄에서 멀리 선으로 살기 원하지만 매일 세상의 유혹을 물리치기 어렵다. 나를 낮추고 믿음으로 사는 훈련이 필요하다. 소막절은 풍성한 가을 추수가 끝난후에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감사드리는 절기다. 출애굽기 때에 광야에서 초막에 거주하던 때 하나님이 만나와 물을 주셔서 부족함 없게 하신것 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절기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하시는 말씀을 항상 기억하게 하신다.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