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2 금,
레위기 23:26-44
속죄일을 정해주심은 우리의 죄와 부정함을 아시고 모든일을 중단하고 스스로 괴롭게 하여 참회하고 돌이켜 새롭게 함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하셨다. 회개하고 돌아서서 또 죄를 짓는 둔하고 어리석고 악한 모습이 있을지라도 그 연약함을 다 아시고 스스로 괴롭게 함으로 같은 실수와 죄를 너무 당연하게 반복하지 않도록, 계속 반복할수밖에 없더라도 또 기회를 주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나아오도록 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나의 죄 보다 하나님의 큰 자비와 사랑을 의지하여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