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4:1-23

오늘은  성막 안에 있는 순결한 기름으로 불을 항상 켜 두어야 하는  등잔대와 고운 가루로 만든 12개 구운 떡에 대한 규례다. 
성막 안에서 오직 어둠뿐 밤이든 낯이든 빛 한 줄기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고 한다. 제사장들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등잔불이 켜져 있어야한다.  예수님이 곧 빛이시다.세상 어두운 나의 마음에 빛을 주어 밝힐 수 있는 분이 오직 주님이시다. 정결하고 숨결한 기름을 사용하여 불을 밝혀야 하듯 나의 어둠고 추한 모습을 다시  예수님의 빛과 성령으로 거듭나 정결하게 되어 빛이신 예수님을 나타내길 기도한다. 
떡은 안식일마다 만들어 여호와 앞에 진설하고 아론과 그 자손이 나누어 먹었다.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셨고 우리에겐 왕 같은 제사장이라 명하여 주셨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래야 어떤 것이 옳고 그름을 배워갈 수 있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갈 수 있다.  살아가면서 빛이 없고 먹을 것이 없이는 가장 빨리 죽을 수 밖에 없다. 내가 살기 위해서 오직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한 줄 모르고 살 때가 너무 많은데  잊지말고 아침 저녁으로 항상 불을 밝혀야 하듯이 내 마음에 예수님의 등불을 항상 밝히고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