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4:1-23
성소에는 계속 등잔불을 켜 놓아야 했고, 맞은 편에는 진설병을 12개를 만들어 6개씩 두 줄로 놓았다. 도움말에 이것은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비추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보호와 인도를 상징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모든 것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항상 하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묵상하게 만들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루 24시간을 지나는 동안 한 순간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조금 훈련이 된 것 같은데...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예' 라고 대답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한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저주한 자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고 죽이라고 하시는 '심판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무시하면서 '사랑의 하나님'만 묵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여전히 십자가 없는 부활, 고난 없는 영광만을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 본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만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함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깨달음에만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신앙인 되도록 성령 하나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