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4:1-23
절기를 설명하시고 또 성막에서 매일 해야할 일도 잊지 않도록 등잔불과 진설병에 관한 규례를 알려주신다. 아론은 아침 저녁으로 등잔불을 꺼지지 않도록 키고 맞은 편에는 12 지파를 상징하는 12개 진설병을 두어 등잔불이 비치게 하셨다. 이 렇게 하나님이 한결 같이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 는 것을 자손 대대로 기억하게 하셨다. 하나님 이름을 모욕하는 자는 돌로 처형을 받아 죽고 사람을 죽인 자도 죽임을 당하는 법도 알려주셨다. 지금 세대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말들을 케쥬얼하게 쓰는데에 물들지 말아야하는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남을 해하거나 짐승을 행하는 것도 적당한 보상을 명하셔서 보복의 악순환을 막으셨다.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라는 말씀은 사람들을 그 말대로 해치라는 것이 아니라 그 한 짓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하라는 말씀이라고 한다. 공의와 정의 의 하나님이시고 원수 갚는 것은 주님께 맡기라고 하셨던 것을 생각하게 하신다. 거류민에게도 본토인에게도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셨다. 모든 법을 공평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도와주신다. 하나님이 비춰주시는 빛을 따라 살기 원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