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22 토,
레위기 24:1-23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자는 공동체의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들은 사람은 그 머리에 손을 얹고 온회중이 돌로 치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알게 하신다. 하나님을 부를수 있는것으로 감사만 하며 살아가는것도 모자르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무지하게 말하고 행동할때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하며 회개하고 돌이켜 늘 우리와 함께 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과 그 성품을 닮은 거룩한 백성의 모습으로 주님과 늘 교제하며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