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1-22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과 희년 규례는 욕심과 소유욕, 경쟁을 버리고 나눔과 자유와 평등의 삶을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세상 경제는 '사고 팔고'의 원리이지만, 하나님 나라는 '주고 받고'의 원리이다.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지 않으면 순종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경제 원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도움말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지킨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어떻게 할까요?' 묻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때로는 욕심이 때로는 두려움이... 나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지 원한다. 나의 이익 때문에 남을 속이는 일이 없기를 원하고,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은 것임을 기억하자. 도움말에 나오는 글처럼 '더 가진 자는 덜 가진 자를 향해 <나눔>을 넘어 <돌려줌>을 인식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