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1-22
사람은 7일마다 안식하지만 땅은 7년마다 안식하게 하신다. 그 이유는 땅의 소유도 하나님의 주권하에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7년때는 파종도 가꾸지도 말고 그대로 두었더가 소출이 나면 짐승부터해서 남녀 종, 품꾼까지 다 그 수확을 나누어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희년은 50년 째 땅의 모든 주민을 위해 자유를 공포하고 각자 자기 소유지 그리고 가족에게 돌아가라고 하신다. 이것이 곧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
왜 하나님은 안식년과희년을 만드셨을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니 모두 함께 나눔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시다. 배우지 않으면 모든 것이 자기 욕심과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져야 할 것을 포기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이 가져가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사건들을 바라보며 기다리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고 거두게 하시고 또 나누게 하시는 그분의 큰 은혜를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베품이 곧 풍요가 되고, 기쁨의 삶이 됨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