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1-22
육년동안 밭을 파종하고 포도원을 가꾸어서 그 소출을 거두어 먹지만 칠년 째 안식년에는 심지도 거두지도 못하게 하셨다. 쉬게 하는 것이 그 땅에게도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이 풍성하게 주시는 것을 기억하게 하셨다. 49년째 안식년에도 50년째 희년에도 심고 거두지 말라고 하셔서 2년 동안을 농사하지 못하지만 48년째 해에 삼년동안 먹을 것을 풍성하게 주셨다. 섬세하게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희년 에는 모든 주민들을 자유롭게 하시고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게 하셨다. 소유지를 사고 팔 때도 희년에서 부터의 연수에 따라 값을 정하게 하는 것은 땅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농사의 소출을 사고 파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누구든 혼자 땅차지를 하고 이스라엘 형제 들을 노예로 삼지 못하게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오늘 맹목사님 설교데로 더 가진 자가 덜 가진자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공동체 안에서 충성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하나님의 뚯임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얻은 것을 나누며 살고 자유를 더해주는 삶을 살기 원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며 거룩한 사람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