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22 주일,
레위기 25:1-22
안식년과 희년을 지켜 쉼을 얻고 또 부의 축적과 채무관계 종살이로 부터 해방되어 새롭게 출발하는 기회를 주셨다. 그리고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는 백성에게 안전과 배부르게 하실것을 약속하셨다. 없으면 안될것 같은 불안함도 욕심도 다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하면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고 순종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