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23-38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사는 거류민이고 동거하는 자이고 그땅은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기에 사거나 팔아도 소유지는 영원히 가질 수 없음을 알려주신다. 하지만 성벽 있는 도시안의 가옥은 산 사람이 대대로 갖고 있을 수 있고 희년에도 돌려 보내지 않는 다고 하셨다. 왜 그러셨을 까? 아마 지은 집은 개인의 소유고 땅 같이 족속들에게 물려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 일 수 있다. 하지만 레위 사람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서 받은 기업이기에 희년에 돌려주거나 언제든지 무를 수 있게 하셨다. 가난한 형제들을 도와서 같이 살게 하시고 돈도 이자 없이 꾸어주고 양식도 그저 이익 없이 꾸어주라고 명하셨다.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는 현재에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도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금요일에 큐티가면서 Wornall exit에 항상 어떤 사람들이 그 더운 땡볕에 앉아서 구걸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얼마 안되는 돈이라도 주면서 보는 눈들은 너무 초라하고 안타까워 보인다. 예수님도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자기의 목숨까지 주시고 구원을 하셨는데 바라는 것 없이 도울 수 있는 데로 도와야 하는 것이 나의 도리 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생긴 소유를 인식하지 않게 나눌 수 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