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2 화,
레위기 25:39-55

종을 소유하고 부리는 것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엄하게 부리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종도 인격이 있고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누군가의 종이 되어도 희년에 신분과 자유의 회복을 허락하시고 오직 이방인만 영원한 종으로 삼되 후손에게 기업을 주어 소유가 되게 하셨다. 돈때문에 노예를 사고 파는 세상속에서도 하나님은 형제를 외면 하지 말고 서로 책임을 져주고 가까운 친척 순으로 속량하도록 하셨다. 서로에게 베풀고 감사하며 사는 삶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도록 하신것이다. 나를 속량하신 그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와 감격을 잊지 말고 세상에서 구별된 자로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할 뿐 아니라 사랑하고 필요할때는 사랑의 책임도 질수 있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나의 이기심과 사랑없음에서 돌이키시고 주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