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1-13

하나님은 오늘 십계명의 2 계명 우상을 만들지 말고 4번재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다.  왜냐면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들의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섬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안식일은 절기의 첫 시작이다.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만물의 주인이심을 잊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이실 것이다. 하나님은 약속하신다 규례와 계명을 지키면 우리에게 필요한 3가지 축복이 있다고... 
첫재는 풍성한 양식을 얻을 수 있도록  철 따라 비를 주시고 풍성한 수확으로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고 약속하신다.  두번째는  사나운 짐승과 원수들의 손에서 돌보아 주시고  창대하게 하시며  언약을 이행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세번째는 성막에 함께 계심으로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 여호와 곧 아버지 임을 말씀하신다. 가장 안전할 수 있는 것은 아버지가 함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감사 드린다. 오늘도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생명의 떡 구원의 소망, 성령님과 동행하심이 나의 축복임을 감사하며 잊지 않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