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1-13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안식일을 지키면 먹을 것을 풍성하게 하시고 적들에게서 승리하여 편하게 살수 있는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그 순종하는 백성들과 함께 계실 것을 말씀하셨다.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할 때 나 자신을 하나님 자리로 세우는 것이고 불 순종하는 삶을 살 게 된다.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하심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을 성경에서 계속 배우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경험한다. 하나님없이는 평화가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에 믿지 않는 세상은 항상 전쟁을 끊임없이 여기 저기서 하며 산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나라들 뿐이 아니라 유엔과 세계 조직들이 하나님을 무시하면서 무슨 평화와 안전을 이룰 수 있겠는가. 세상은 점점 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악한 짓을 정당화 시키는 법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소수라도 믿는 자들이 있을 때 나라를 멸하시지 않을 것을 믿고 열심히 기도하며 순종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의무 인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 순종하면 복을 주실 것을 믿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삶을 나에게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