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14-26

어제는 순종에 대한 축복이였다면 오늘의 말씀은 불순종에 대한 징벌을 말씀하신다.  청종, 명령 규례 그리고 법도를 싫어하고 지키지 않아서 언약을 배반하면 재앙을 내리실거라   말씀 하신다. 그 이유는 도움말에 자기 백성을 지독하리만치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가면 매를 들으신 것처럼 하나님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질병과 전쟁과 가뭄을 주시는 것이다 . 즉 교만을 꺾지 위하심이요 모든 축복이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임을 깨닫게 하시려고 하신 것이다. 
징계속에서도 청종치 아니하면 포기하지 않으시고 일곱배나 더 징계하신다. 그리고 또 징계하신다. 세상 부모는 나를 포기하실 수 있으나 하나님은 포기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나를 사랑하사 나의 성품을 다듬어 가셔서 축복의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왜 이렇게 징계를 받아도 돌이키지 못할까?  하나님의 축복은 당연한 것이고 징계는 가혹한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갈 수 있다라는 교만, 내것을 지키고 쌓아가려는 욕심 등이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청종치 않는 행동을 하게 된다. 징계를 통해 나를 순종케 만드신 하나님. 조금마한 징계에도 바로 반응하여 돌이킬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랑 맞대어 싸우는 어리석은 자식이 되지 않고 겸손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