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14-26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에 순종하면 돌보시고 함께 하시지만, 규례와 계명을 멸시하고 싫어하면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하신다. 도움말에 '죄를 경고하는 말씀이지만, 그들의 불순종과 완악함이 아무리 강하고 질겨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선언이기도 했습니다' 라고 말한다. 그것은 회개 할 때까지, 돌아올 때까지, 깨달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잡으시는 '아버지의 마음'이고, 아버지의 사랑' 이다. 죄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피할 수 없기에 하나님도 자기 백성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부모의 마음을 모르는 철없는 자녀처럼 행동하지 않기를 원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기도하며 나아가자. 매일의 삶이 낙심할 것 투성이지만,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기 원한다. 그래도 홀로 걸어가지 않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음에 감사한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은혜를 날마다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