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27-39

하나님은 끝내 죄악을 돌이키지 않는 백성에게 더 강한 징벌로 대항하고 7배나 더 징벌하겠다고 하신다.  자녀을 잡아먹고 성소를 황량하게 하여 하나님과 단절되고 땅이 황무하여 살 수가 없게 되고 두려움과 절망에 사로잡혀 살게 되는 것이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한나!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지 않은 결과다. 하나님은 안식일 안식년 그리고 희년을 통해 땅도 쉬게 하셨는데 자신들의 욕심 때문에 땅은 쉴수가 없었다. 그러자 하나님은 강제로 땅을 쉬게 하기 위해 그곳에 살고 있는 백성을 추방하는 것이다. 또 하나님은 다시 돌아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땅을 회복시키고  준비하고 계시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도 7일째는 쉬셨듯 사람도 쉬어야 한다. 땅도 쉬어야한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시간.  이시간을 가질 때 진정한 평안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나를 돌아보고 돌이켜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지 점검하고 넘어지지 않도록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