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27-39
하나님의 진노로 내리시는 징벌은 아들 딸, 사람을 먹는 끔찍한 일이고 신당과 성읍 도 멸하시고 원수들의 칼로 추방 당하는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자기들 생각대로 잘 살려고 하나님을 버린 백성들이 얻을 큰 재앙을 말씀해주시는 것은 백성들이 죄악을 떠나 하나님께 돌아오길 바라시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추방 당하고 가나안 땅에 안식을 주시는 것도 백성들이 돌아와서 회복된 땅에서 살 수 있도록 하시려는 계획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쫓겨난 자들은 항상 공포 속에서 원수들에게 쫓겨 도망다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도움말대로 삶을 파괴하고 몸을 병들게 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뿐이다 라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 밖에서는 평안 과 평강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인간은 어리석은 삶 안에서 불평 불만하며 살다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된 일을 내가 잘나서 된 것 같은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무시한다. 극심한 고난을 받으면 주여 주여 부르짖다가 형편이 풀리면 하나님을 외면하는 모습을 많이 경험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뜻대로 순종하며 살 텐데 그 사랑이 내 사랑 보다 부족하다. 주님 나를 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