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40-46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규레와 법도와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억하고 그들이 지은 잘못을 회개할 것을 원하셨다. 그들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조상들과 맺은 언약을 지키시고 그들의 하나님으로 써 복을 내려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몸으로 는 할례를 받았 지만 마음으로는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들과 다를 것이 없이 하나님을 멸시하고 살았다. 그 죄악의 값으로 쫓겨난 형벌이 땅에게는 안식을 주어  회복하게 하시고 회개한 백성들이 돌아와서 살 수 있는 계획을 이루시기 원하셨다. 대대로 하나님께 불 순종 불평 불만으로 살았던 백성들이 회개할 때마다 회복시키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기 원하셨다. 세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삶이 되고 습관이 되버린 죄는 없는지 살펴보라는 도움말이 나를 찌른다. 그냥 그렇게 편하게 살면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아야한다. 하나님 밖에서는 평안도 기쁨도 보람도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잠시 동안 살다 떠나는 세상의 습관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영생을 계획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경험하며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