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22 토,
레위기 26:40-46
하나님의 징계의 진심은 백성이 돌아오고 회복하여 맺은 언약을 이행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죄악을 자복하고 마음이 낮아져서 형벌을 기쁘게 받으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땅을 기억하시리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곧 이땅을 살아가는 예배자로써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낮아지는 마음이고 무엇을 받더라도 형벌이든 풍성함이든 기쁨으로 받고 나를 회복시키시고 언약을 성취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내 머릿속과 마음속에 들어오는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쫓아낼수있는 힘이 있기를 원합니다. 그 힘을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은혜안에 기쁨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